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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 ​ ​ ​ ​ ​ (사진은 지난해 이맘때쯤 찍은 벚꽃ㅋㅋ) ​ 다가오는 봄, 결혼하기 다들 꿈꾸던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요. 안어버이 내년에 이맘때쯤 봄 결혼식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근간히 발품을 팔아다녀봐야죠! ​ 타이틀 언저리 친구들 소문 들어보니 먼저 준비해서 나쁠게 도통 없더라구요!! ​ ​​ ​ ​ ​ 어떤 사람들은 6개월만에 준비했다란 사람도 있고 1년동안 했다란 말도 있는 등 전부다 천차만별이더라구요. ​ 급기야 저는 넉넉하게 1년 정도 잡고선 여유롭게 준비를 진행했답니다.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부산웨딩박람회일정 참고하여 준비한 분들이 많다라고 해서 저도 똑같이 다녀온 후기도 한번 적어봐요ㅎㅎ ​ ​​ ​ ​ 사실 첨에는 살며시 구경삼아 부산웨딩박람회일정 다녀와야겠다란 생각이 강했는데 갔다오니 호위호 다들 극찬을 했던 건지 이해가 가더라구요! ​ 어지간히 호들갑 떨정도로 부산웨딩박람회후기 본 무조건 계약 혜택이 전부 좋아서 여기서 전부 약맹 끝내고 왔어요 저는ㅋㅋㅋ ​ ​ ​ ​ ▶▶ 무료초대권 발급받기! ​ ​ ​ ​ 그만치 부산웨딩박람회일정에 참여했던 업체가 한, 둘이 아니었다란 점. 벽 장소에서 여러 브랜드와 인터뷰 가능하니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원판 이득이었답니다. ​ 일단 신청했던 방법도 공유를 해드릴게요. 저는 사전에 참가신청하면 무료로 초대권발급받을 행운 있다란 말을 듣고선 곧 신청을 해놓았는데요. 지금도 바로 열릴 박람회에 맞춰서 사전신청 받고 있으니 다들 까먹기 전에 미리감치 신청해보도록 하세요!! ​ ​​ ​ ​ 사실상 여기 중간 다녀왔으면 오림대 아직도 몸소 업체마다 한 번씩 방문하여 상담을 따로따로 받고다닐만큼 바빴을 거에요. 인터넷으로 물어보고 결정하기에도 한계가 컸고요ㅠㅠ ​ 그러므로 부산웨딩박람회후기를 언젠가 찾아보게 되었던 건데 무사히 드레스 계약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. 가계약을 걸어놓았던 터라 일단 박람회 끝나고 정식으로 매장 방문하여 피팅까지 해봤는데요. ​ ​​ ​ (요즘 내 주식 고구마ㅠㅠ) ​ 드레스는 예쁘지만… 살빼야겠다란 생각이 곧바로 들더라고요ㅋㅋ.. 마침내 내일부터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구요. ​ ​​ ​ ​ ​ 저번주까지 치열하게 먹부림을 했던 모습도 보여드려요ㅎㅎ ​ ​​ ​ ​ 정녕 살이 찌면 몸뿐만 아니라 손에도 살이 찌는 것같아요ㅠㅠ 가락지 맞추는데 왤케 장근 예전사이즈는 댁네 들어가는지.. 덕분에 이번에는 일단 맞는 사이즈로 맞추고 나중에 고기 빼고 나서 줄일 계획이랍니다. ​ ​​ ​ ​ ​ 예랑이도 수트빨 살릴려면 근육 만들어야겠다라고 말하면서 여태껏 어제부터 프로틴쉐이크 수찰 먹기 시작하는데 헬스도 다니는 중이에요 덕분에 저두 힘들긴 반면에 칼퇴하고 어제오늘 헬스장 나날이 출첵 중!!! ​ ​​ ​ ​ ​ 모처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부산웨딩박람회 후기를 마저 적어보자면 업체마다 따로따로 이벤트중인 프로모션도 종류가 다양해서 세세히 대화 받고 가계약 거는거 추천요! ​ 예물같은 선례 워낙에 혜택이 다양하다보니 여기선 무료각인이랑 웨딩촬영제품협찬을 해주고 또다시 어떤데는 14k가드링을 주더라고요. 심지어 상담만 받아도 진주귀걸이 무료로 증정을 해주는데가 있는데 거기서 득템한 걸로 요사이 데일리로 잘 끼고 다니는 중이에요ㅋㅋㅋ ​ ​ ​​ ​ ​ 심도 찾아보면 혼주브로치 제공이나 고급스러운 원목함을 주는데도 있거든요. ​ ​​ ​ ​ 예물이랑 드레스 고르니깐 뭔가 정녕히 결혼식 준비하는 본격적인 기분이 나더라구요ㅋㅋㅋ 이래서 부산웨딩박람회후기처럼 다들 설렜나봐요. 뭔가 남자친구를 예랑이로 부르는 것도 첨에는 어색어색했는데;; ​ 지금은 통상 입에 바로 붙는 중이에요. 마땅히 결혼식 치르고 나면은 호칭을 바꿔야할 것같은데 뭐가 좋을지는 채 심도 모르겠어요~ 오히려 오빠면 모르겠는데 동갑이라 그런가 야라고 말하긴 잠시 그렇더라구요ㅠ ​ ​​ ​ ​ 박람회 다녀온 당일에는 극단 행사시간이 오후 7시까지라 촉박하게 안 나오도록 6시쯤에 나왔거든요. ​ 토요일이랑 일요일 둘다 열어서 일욜은 각각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걸로하고 토욜에 다녀왔는데 오후 6시 되니깐 배가 부산웨딩박람회 넘 고파서 신세계백화점으로 바로 넘어가 밥도 먹었어요ㅋㅋ ​​ ​ 스시가 간만에 땡기길래 먹었는데 신세계백화점도 웨이팅이 최근 장난이 아님ㄷㄷ 진심 앞에 태블릿에 번호입력해서 예약 걸고 쟁란 버금 30분정도는 기다렸어요. 게다가 주말이라 그런가 백화점에는 사람이 많더라구요~

Category: lif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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셩무태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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